부천도시공사,‘안전 최우선’현장경영… 무더위쉼터 및 폭염 취약 사업장 점검
- 작성자
- 전**
- 등록일자
- 2026년 7월 8일 9시 2분 1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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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가 폭염으로부터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 7일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인 BIG센터와 부천체육관을 방문해 이용 실태를 점검했다. 부천도시공사 사장(하정수)은 현장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관리와 예방 대책 이행을 당부했다.
이어 신중동 일원의 노상주차관리 현장을 찾아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하 사장은 이 자리에서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용품(생수 등)을 전달했다.
부천도시공사 사장(하정수)는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근로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천도시공사는 ▲사업장별 폭염 대응계획 수립 ▲무더위 시간대 휴식시간 준수 ▲충분한 식수 제공 ▲냉방·휴게시설 점검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 근로자와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