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 메뉴



언론보도방
시민이 신뢰하는 지속가능한 BEST 공기업

언론보도방

QR코드 맞춤형 사전 정산 서비스로 공영주차장 출차 편의 높인다

작성자
백**
등록일자
2026년 10월 15일 9시 32분 22초
조회
14

▶ 노상·노외 주차장 특성 맞춤형 스마트 결제 체계 구축·운영 중

▶ 출차 전 스마트폰으로 요금 결제…정산 대기 및 출구 혼잡 완화 기대

 

부천도시공사(사장 하정수)는 공영주차장 이용객의 출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10월 공사가 운영하는 전체 노외주차장에 QR코드 사전정산 안내판 설치를 완료하고 모바일 사전정산 서비스 이용 환경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용 방식이 서로 다른 노상주차장과 노외주차장의 특성을 고려해 주차장 유형별로 QR 사전정산 방식을 달리 적용하고 있다.

 

현장 근무자가 입차증을 발급하는 노상주차장에서는 차량별 고유 QR코드가 입차증에 함께 인쇄된다. 이용객이 스마트폰으로 해당 QR코드를 스캔하면 별도의 차량번호 입력 없이 해당 차량의 주차요금 정산 화면으로 바로 연결돼 모바일로 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장 근무자에게 별도로 결제를 요청하지 않고 요금을 정산한 뒤 출차할 수 있다.

차량번호 인식 등 출입구 관제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노외주차장에는 주차장 내부에 사전정산 QR 안내판을 설치했다. 이용객이 안내판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부천주차포탈 사전정산 페이지로 연결되며, 차량번호를 조회한 뒤 출차 전에 주차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처럼 출차 전에 주차요금을 미리 정산할 수 있어 출차 시 정산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차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의 정산 대기와 출구 혼잡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용 차량이 일시에 몰리는 경우에도 보다 원활한 출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공사는 보고 있다.

 

부천도시공사 하정수 사장은 "QR코드 사전 정산 서비스는 지난 2021년 도입된 이후, 이용객들이 현장에서 겪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출구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차장 형태별 맞춤형 시스템으로 고도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영주차장을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주차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 JPG 파일 보도사진1.jpg [ Size : 408.29KB , Down : 5 ] 미리보기 다운로드

목록보기



TOP